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사람인 지원자 통계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저는 지금 국숭세단 라인 대학교에서 마지막 학기 중이고, 반도체 취준 준비중인 공대생입니다. 성적이 별로 안 좋아서 중소~중견 장비사 cs 직무를 주로 많이 보는데, 사람인 지원자 통계를 보면 중소 장비사 cs인데 석사분들도 많이 지원하더라구요... 또 최근에 저희 학교 안에 있는 총 인원 8명 되는 회사 공고를 우연히 봤는데 거기는 연구직이긴 해도 석, 박사 분들이 많이 지원하셨더라구요. 중소 장비사 cs에 지원하시는 석사분들은 사실상 너무 고스펙이라 경쟁상대로 안 봐도 되는건가요? 나름 반도체 업사이클이라고 걱정 좀 덜했는데 막상 지원자들 스펙을 보니까 지금이라도 석사 준비를 해야 하나 고민됩니다...
2026.03.29
답변 7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우선 중견/중소 장비사를 우선적으로 지원해주신 이후 향후 취업 결과를 검토하시면서 대학원 진학을 고려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측면으로 인해 지원 직무 자격 요건 사항과 지원자의 스펙이 동조화되지 않고 있는 흐름입니다. 우선 본인께서 희망하시는 직무에 지원해주시되 타지원자에 의해 합격률이 저조할 경우에는 본인께서도 스펙 향상을 위해 석사 진학을 고려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cs직무에 석사는 오버스펙이에요 추천하지않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석사 지원자가 많아도 CS는 ‘현장 대응력·커뮤니케이션·장비 이해·체력’이 핵심이라 학위가 당락을 좌우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장비 실습, 트러블슈팅 경험, 고객대응 사례가 더 중요합니다. 당장 석사보다 CS 맞춤 경험을 쌓고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이며, 필요하면 입사 후 진학도 고려하세요.
- 연연구실믹스커피도둑LG에너지솔루션코주임 ∙ 채택률 88%
채택된 답변
CS는 솔직히 말하면 도망가는 사람이 많아서 오히려 고학력 고학벌을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게까지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람인 통계에 나오는 석사 지원자들을 너무 경쟁자로 인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학력보다 직무 적합성과 실무 투입 가능성이 훨씬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특히 장비사 CS 직무는 현장 대응력, 커뮤니케이션, 장비 이해도, 출장 가능성 등이 핵심이라 석사보다 학부 출신이 더 선호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석사 지원자 중 상당수는 방향이 맞지 않거나 처우 문제로 탈락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석사를 고민하기보다는 장비 구조 이해, 공정 기본지식, 인턴이나 현장 경험을 쌓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석사는 정말 공정 R&D로 갈 때 필요한 선택지입니다. 지금 방향은 충분히 맞고 경쟁력도 있는 상태이니 괜히 스펙 불안감 때문에 전략을 바꾸기보다는 CS 직무에 맞는 준비를 더 깊게 가져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석사 지원자가 많다고 해서 직접적인 경쟁상대라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중소 장비사 CS는 연구 역량보다 현장 대응력과 장비 이해도,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학위보다 실무 적합성이 핵심입니다. 실제로 석사 지원자 중 상당수는 연구직이나 대기업 준비 병행으로 오래 근무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기업 입장에서는 학사 지원자를 더 선호하기도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석사를 고민하기보다 장비 구조 이해와 문제 해결 경험을 쌓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지원 시 경력사항 미작성
기업 지원할 때, 경력이 있음에도 작성하지 않고 지원하는 분들이 있는데 어떤 경우에 그러는 편일까요?? 저는 식품업계 전기 설비 관리자로 1년 3개월 경력이 있는데, 퇴사하여 해당 경력을 작성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업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경험도 했고 역량도 쌓았다고 생각하는데, 퇴사라는게 끈기가 없어보일지 않을지 많은 고민을 하게됩니다. 퇴사 이유는 자동차 산업 진입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프로젝트 수행과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한 학업참여(전기공사기사, INVENTOR 교육)입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자동차 산업 외 타산업에도 지원해야 할 것 같은데 마땅히 떠오르는 퇴사 사유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Q. 정출연 인턴 퇴사 사유 (장문주의)
안녕하세요. 현재 정출연에서 자체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해당 연구실의 석사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입사했지만, 실제로 경험해 보니 제가 생각했던 방향과 달라 진학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지도 박사님께 말씀드렸더니 "석사 계획이 없으면 최대한 빨리 나가줬으면 좋겠다"고 하셨고, 6월 말까지 근무를 마무리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후 연구실 내 행정 업무를 담당할 사람이 필요하다며 남은 기간 동안 행정직 형태로 근무하는 것을 제안받았고,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라 일단 수락했습니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난 현재, 연구직으로서도 행정직으로서도 맡은 업무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계약을 정리하고 본가로 돌아가 취업 준비에 집중하려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먼저 퇴사 의사를 밝히게 되면 퇴사 사유는 어떻게 기재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추후 취업 과정에서 인턴 퇴사 사유를 확인하는 경우가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설명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학부연구생 많이 도움될까요..?
인가경라인 대학에 신소재공학과 이제 4학년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졸업 후 반도체 계열 취직이 목표이고 우선 상황적으로 맞춰서 간 다음 기회가 되면 높여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근데 현재 학점이 3.3으로 많이 낮아서 4학년 땐 재수강과 같이 학점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올 겨울부터 학부연구생을 시작했는데 2개월 됐습니다. 여긴 반도체 공정시뮬레이션을 하는데 장비 같은 것은 없고 오직 컴퓨터로만 계산을 합니다. 다른 스펙은 없어서 (직무부트캠프나 AI관련 경진대회 참가, 반도체 전공 수강 뿐입니다.) 그래서 학부연구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학점을 우선으로 하다보면 연구실에 소홀해 질텐데 그러다보면 둘다 흐지부지 되는 상황이 생길까 걱정이 됩니다. 차라리 연구실에 나와서 공부를 하고 남는 시간에 자격증이나 어학을 준비하고 여름방학때 인턴지원이나 다른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